그리운 제주살이 > 또올레 여행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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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제주살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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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홍선혜 작성일19-06-14 19:51 조회317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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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 후 국내여행을 자주 다니던 중 통영에서 한 수녀님을 만났다. 작년봄에 제주한달살이를 애월에서 하고 또 다시 제주살이를 하고싶다는 말씀을 들으신 수녀님이 또올레 펜션을 추천해 주셨다. 여행 중 가장 중요시 하는것 중 하나가 숙소인지라 현지 확인차 또올래를 찾았었다. 미소가 아름다우신  사장님.. 반갑게 맞아주시고 점심도 맛나게 얻어먹고 가을에  또올레에서 한달살기를 했다.. 바쁘신 와중에도 한라산 둘레길도 같이 동참해 주시고 정말 한달살이가  어떻게 지나간 줄 모르고 즐기다  아쉬움을 남기고 울산으로 돌아왔다..아 그리운 제주도~~ 또올레 펜션~~ 올 봄 다시 제주한달살기를 하기로 하고 사장님께  연락하니 흔쾌히 방을 내주셨다..오름과 둘레길의 매력에 빠져 한달이란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버렸다.. 넘 좋은 환경의 또올레 펜션덕분에 제주살이를 더 즐겁게 보낸거 같아  사장님께 늦었지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..정말 고마웠어요..있는동안 불편함 없이 배려해 주신거 감사드리고  행복했었습니다..  다음의 제주살이를 기약하며 ....건강하시고 나날이 행복하세요..

댓글목록

제주또올레님의 댓글

제주또올레 작성일

어머~!!넘 반갑습니다.
 제주한달살이를 다들 하고떠나시지만  바쁜시간속에  후기를작성하신다는거 여간어려운것아닌데요
이렇게 고운정이 묻어나는 글들이 넘 고맙고 감사할따름입니다.
숙박업이 여러가지 여건들이 있다보니 후기나 블로그만한게 그지없이고맙고  감사할뿐이지요ㅋㅋ
두분덕분에 우리는 아름다운제주를 보았고  둘이는 갈수없는 한라산둘레길 과 오름들을
두눈과 카메라에 놓칠세라  꼭꼭 담았어요
수제로직접만드신 이쁜모자와 앞치마 쪼끼등 푸짐한 선물  오래도록입을거여요~~^^
주신사랑 감사합니다  그리고 후기 정말고맙습니다 
언제나두분 행복하시길바라며 건강하세요~^~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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